트래픽 폭탄!  Daum TOP, 블로거뉴스에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럼 또 어디에?
Daum신지식의 블로그 지식을 소개합니다..

지난주 금요일(18일) 신지식에서는 조용히 개선된 영역이 한 군데 있었습니다.
바로 신지식 상세화면 우측영역인데요. 이 영역이 개선되면서 블로그지식 이라는 공간도 추가되었습니다.

신지식에 블로그 포스팅을 트랙백답변으로 엮어주시는 분들중에서
매일 우수 블로그지식 3개씩을 뽑아 아래 영역에 링크해드리고 있는데요.
-> 우측 개선된 영역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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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운영해보면서 받았던 블로거분들의 반응입니다^^

*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의 글을 신지식 우측에 올려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신지식으로부터 매우 많은 트랙픽이 유입이 되었습니다. 다음 블로거베스트뉴스보다 더 많은 트랙픽이 유입되기도 했습니다. 다음 신지식에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필요로 하는 글을 제공해줄 수 있는 기능이 있어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모노로리님 -

* 안녕하세요^^ 네이버와는 달리 다음은 지식을 다음 안에 가두려하지 않는 열린 정책이 마음에 듭니다. 포털이 정보를 가두지 않고 커뮤니케이션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합니다. 신지식의 경우에도 직접 관련 내용을 답변으로 달수 있겠지만, 저희같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는 트랙백을 통해 답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편하고 자유로운 지 모르겠습니다. 다음 블로그 지식에 링크되는 것이 아주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 다른 분들과 다양하게 접촉하게끔 도와주는군요. 담당자님 감사합니다. ^^
- 마래바님 -

지난 2월 19일에 블로그 트랙백 답변기능을 오픈하고, 좋은 블로그 포스팅을 엮어주시는 분들에게 이렇다할 혜택도 드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개선으로 작게나마 보답해드릴 수 있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

블로그에 쌓아두고 묵혀두었던 알짜포스팅, 더이상 썩히시지 마시고.. 원소스 멀티유즈 하시기 바랍니다~!
떡이떡이님 말씀대로, 많은 블로거분들이 하루 1만원씩 수익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자 그럼, 신지식에 트랙백 역으러 가볼까요? ^^

Posted by 신지식 운영자
안녕하세요^^ Daum신지식 담당자 까우라고 합니다.
공지만 올려보다 개인적인 포스팅은 처음이네요~ :D

좀 늦은감이 있지만, 지난 일요일 블로그 컨퍼런스에 참석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사실 기간내 신청도 못해서 갈 수 없었지만, 팀내 동료분이 티켓을 양보하셔서 참석할 수 있었답니다 ^^

규모가 대규모인 것을 알고, 여느 블로거포럼처럼 다른 블로거분들과 인사와 대화가 많은 자리는 아닐 것이란 예상은 했었고.. 그런 기대치를 낮춰서 인지 저는 꽤 만족스러운 컨퍼런스였습니다.


장인정신이 뭔지 확실히 느끼게 해준 류춘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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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키노트 발표자로 나오신 류춘수님은 그 날 가장 인상깊었던 분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비록 분야는 다를지라도 건축에 대한 열정과 자세는 웹서비스 기획을 하고 있는 제게도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건축의 본질은 주변 경관속에서의 한 존재라고 말씀하시는 대목과 실제 땅의 형태에 기둥을 맞춰 땅의 훼손을 최소화했다는 한계령휴게소의 실례는 "맞어~ 맞어~" 를 연발케 했고..  실제 완성된 건물 내부의 구조를 보여주면서 지금 눈에 보이는 것이 구조재이고 최종 인테리어의 마감재라고 설명하시는 것에서..  자연과 조화를 위해 정말 건축물에 군살이 하나도 없는 설계를 하셨구나 라는게 생생하게 느껴졌으니까요.

웹서비스에 대입시켜봐도 정말 와닿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말씀도 참 인상깊었습니다.

예술이나 창조적인 일을 하는 사람은 아름다운 것을 보고, 아름답다를 느낄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다. 프로는 매일 연습하는데, 이것이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다. 이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까지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정말 웹서비스 기획이라는 업무에 대입시켜봐도 정확히 와닿는 말씀이었습니다. 국내든 해외든 좋은 서비스들을 보면서는 좋다를 느낄 줄 알아야 하고, 이를 기획에 잘 녹여내기 위해서는 전략기획에서부터 상세기획까지 숙련된 기획의 역량이 필요하고 여기에 서비스 운영경험과 그것으로부터 얻어지는 통찰까지.. 그 과정에서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카피캣이 아닌 진짜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찾아내고 구현해 내기까지가 저는 류춘수님이 말씀하신 그 것과 참으로 잘 대비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 밖에도 미술블로그를 운영하시는 김홍기님으로 부터 전해들은 맛깔나는 미술관련 리뷰쓰는법, 자료 리서치 하는 법등이 인상깊었고.. 진국의 상상로그를 운영하시는 진국님의 스케치 사례들도 매우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블로거들과의 교류는 부족했지만 여러모로 뜻 깊은 블로거컨퍼런스였고..
창조적 마찰이 많이 일어났던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2회 컨퍼런스가 있다면 다시 또 참석하고 싶습니다 ^^
Posted by 벤쟈민
안녕하세요. Daum 신지식입니다.

늦었지만, 작년 5월에 guleumdary 양태석님이 <월간 시사문단>을 통해 등단하셨습니다.
엑스퍼트 장학금을 카페 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위해 쓰시겠다는 그 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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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문단에 소설 <꿈의 아들>을 쓰셔서 등단하셨습니다. 늦었지만 축하해 주세요~

소설 부분에 신인상 수상을 하게 된 양태석 씨는 오랜 투병에 불구하고 동아일보사 공모 '투병문학상' 당선에 이어 근로복지공단 공모, '산재투병문학상'에 당선되었고, 장르는 다르지만 장편 뇌졸중 투병수기, '사랑의 마음 가득히'를 써서 직접 출판까지 했던 경험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았고 이번 시사문단 소설부문에 당선으로 그 동안 많은 격려와 용기를 주셨던 농협 동인들과 양태석 씨가 직접 만들어서 건실하게 운영하고 있는 고혈압, 뇌졸중 "저자 양태석"의 6,300여 회원들과 이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고 당선 소감에서 전했다

아래는 당선자 소감 동영상입니다.




양태석 님은 소설 뿐만 아니라 의료 분야에서 좋은 지식을 나누고 계신 분입니다.

양태석 님 같은 분들이 신지식 엑스퍼트로 활동하고 계시다는 게 정말 뿌듯합니다. ^^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Posted by 신지식 운영자

안녕하세요. Daum 신지식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훈훈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신지식에서 엑스퍼트로 활동하고 계시는 guleumdary님께서 이번에 받은 엑스퍼트 장학금을 카페 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위해 쓰신다고 합니다.
guleumdary님같은 따뜻한 분이 계시기에 신지식이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guleumdary님은 건강,의학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시고 이 분야에서 많은 상담을 해 주시고 계십니다.
직접 운영하고 계시는 뇌졸중 카페에서도 도움을 많이 주시고 계시구요.
http://cafe.daum.net/guleumdary 

아래는 엑스퍼트 만남의 날에 참석하신 guleumdary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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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eumdary님의 훈훈한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신지식 운영자

안녕하세요. Daum 신지식입니다.

날짜가 많이 지났지만 지난 2월에 있었던 'Daum신지식 엑스퍼트 만남의 날' 행사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너무 늦었죠?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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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퍼트 만남의 날' 현수막이 걸린 회의실 모습

다음커뮤니케이션 양재 사옥 3층에 마련된 회의실에서 행사가 열렸고,
많은 엑스퍼트님들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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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신지식 엑스퍼트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엑스퍼트란? ->
http://k.daum.net/qna/rank/expert/


신지식 운영진과 엑스퍼트님들이 함께 모여 대화의 장을 마련해 보고자 마련된 자리였구요,
실제로 신지식을 쓰고 계시는 파워 유저의 의견을 경청해 보자는 취지로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오신 분들도 많으셨구요.
저희가 여비를 지급하려고 따로 비용을 마련했지만,
넉넉치 않아서 죄송스러웠던 분들도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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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 지급을 위해 마련된 봉투들...


식순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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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참석자에게 나눠드린 식순


간단히 요기하시라고 간식도 푸짐하게 준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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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오신 데이빗킴님은 준비도 덜 끝났는데 오셔서 저희를 당황스럽게 하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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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퍼트 데이빗킴님

팀장님의 환영인사 후, 조를 나눠서 엑스퍼트와 운영진과의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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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퍼트님들이 그동안 가지고 계셨던 여러가지 의견들을 경청하고 저희의 생각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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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퍼트님들의 말씀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나중에 이것을 취합하는데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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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시간이 끝나고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거금을 들여 '아웃백' 도시락을 준비했는데요.
배달오는 동안 많이 식어서 엑스퍼트님들께 좀 죄송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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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드 도시락과 스테이크 도시락, 부시맨 빵과 프렌치프라이, 생과일주스가 세트로 제공되었는데요.
양이 많아서 남기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신지식 2008년 서비스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부적으로는 많은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그 중 확정된 것들만 추려서 발표를 하였습니다.
스크랩 기능이라든지, 스폰서, RSS, 내답변 검색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요.
발표가 끝나고 아무도 질문을 안 하셔서 좀 뻘쭘해 하셨다는.......
아마도 오전에 너무도 많은 얘기를 나눴고, 그것들이 운영진 수첩에 빼곡히 적혔기 때문이 아닌지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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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계획을 발표하시는 팀장님 모습

이후 모든 일정을 마치고 간단한 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먼저 가신 분들이 계셔서 사진 촬영을 다 함께 못 한 점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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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저희를 깜짝 놀라게 한 분이 계셨는데요.
happychina8255님이 중국에서 오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기념사진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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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희가 준비한 기념품을 나눠드리고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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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퍼트를 위해 마련한 기념품

 


엑스퍼트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 감사드리면서,
조만간 다시 자리를 마련하길 약속드리며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참석하신 엑스퍼트 여러분!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

Posted by 신지식 운영자
 안녕하세요? Daum 신지식 개발자 큐니(김도균)입니다.
신지식 개발파트 사람들중에는 처음으로 블로그에 인사드리는것 같네요. ^^

 신지식 블로그가 생긴지는 꽤 되었는데, 그 동안 잘 신경쓰고 있지 않다가 어느날 갑자기 '신지식 개발자 중에서도 글을 올려봐라' 라는 특명이 내려왔습니다.

 한동안 난감해하다, 개발파트원중 막내격인 제가 시험대에 오르게 되었는데요,ㅋ 무슨 이야기를 쓰면 좋을지, 어디까지 이야기를 털어놓으면 좋을지 생각보다 훨씬 고민스럽고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아직 제가 신지식 개발을 담당하게 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신지식 팀에서 느껴지는 가장 큰 특징은 '변화할 준비가 되어있다'라는 것 입니다.

 올해들어서 서비스 추가/수정을 하지 않은 주가 거의 없을 정도로 반영주기가 짧고요, 기획/개발 할 것없이 모두가 블로그나, 기사 등 에서 신지식에 관한 아이디어들을 발견하면 메일로 공유하고 회의를 통해 TODO 리스트에 올립니다.

 얼마전에 오픈한 블로그 답변기능이 이런 프로세스를 잘 반영한 예제인데요, 원래 예정에 있긴했지만, 우선순위에 밀려 있다가 블로거 여러분들의 소리를 듣고 우선선위를 높혀 작업을 마무리지었던 경우입니다. 개발을 완료한 이후로 반응이 좋아서 개인적으로도 참 보람되었습니다.

 그치만 개발 완료한 이후에도 쌓여있는 관련 TODO 리스트들이..   OTL
뭐, 괜찮습니다.^^; 필요한 부분이라면 잠을 줄여서 라도 채워넣을테니 많이많이 신고 및 제안해주세요.


 < 2008. 2.27 현재 트랙백 관련 TODO 리스트 - 별 내용은 아니지만 보안상 내용은 지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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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진행후에도 벌써 트랙백관련된 예정리스트가 5가지나.. =ㅂ=



...........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미흡한 신지식 서비스이지만, 계속해서 변하고 있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다는 점을 믿고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블로그에 의견이나 제안 주시는 사항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검토가 이루어지오니, 신지식에 대한 작은 생각들 하나라도 나시면 말씀해주세요.


 항상 Daum 신지식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Posted by 큐니